생활/건강관리 이야기

의사들도 인정한 민간요법 12가지

appas 아빠스 2017. 12. 5. 17:05

                                                                                                                                             

[의사들도 인정한 민간요법]


1.코가 막혔을 때
코가 막혔을 때는 바람 들지 않고 맵지 않은

싱싱한 무를 조금만 갈아 베보자기로 즙을 짠다.

탈지면에 그 즙을 묻혀서 막힌 콧속에

가볍게 넣어주면 한번에 쉽게 뚫린다.

자극요법의 일종이다.





2.재채기, 코감기
재채기, 코감기에도 무가 좋다.

무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고 생리적으로 중요한

작용을 하는 효소가 많아 노화방지, 미용,소화,

기침 감기에 좋다.

중간 크기의 무 반개를 잘라 강판에 갈아

약한 불에 5분간 서서히 달인다.

여기에 마늘 반 술 가량을 넣고 잘 저어

하루에 세 번 가량 먹으면 효과가 있다.





3. 불면증
불면증에는 뜨거운 목욕이 좋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뜨거운 물에 몸을

푹 담그고 목욕을 하면 숙면을 취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된다.





4. 불면증
불면증에는 또한 파뿌리와 대추를 달여 먹으면

효과가 좋다.

파뿌리는 발한 작용을 해서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는 효능이 있다.

대파의 뿌리 부분만 5개, 대추 10개에

물 세 사발을 부어 그 물이 삼분의 일 정도까지

줄도록 달여서 잠자리에 들기 전에 마신다.

10일 정도 시도하면 효과가 나타난다.






5. 피로,권태감
피로, 권태감에는 마늘 세쪽과 생강 세쪽을

강판에 갈아 컵에 넣고 따뜻한 물을 부어서

차 마시듯 먹는다.

마늘과 생강은 피로 회복과 근육 회복에

효과적이다.
 




6.과식
과식에는 파인애플이 좋다.

파인애플에는 단백질 소화를 돕는 효소가 있어

과식했을 때 파인애플을 먹으면 속이 편해진다.





7.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
헛배 부르고 가스가 찰 때에는

파를 깨끗이 씻어서 10 뿌리만 잘라 넣고

물 두 대접을 붓는다.

물을 팔팔 끓여서 한번 끓으면 은근한 불로

조절해서 물이 반으로 줄때까지 달인다.

맛이 좋지 않지만 아침 저녁으로 3일 정도

복용한다.

파뿌리는 능금산, 당, 인산, 휘발성 정유를 함유

하고 있어서 소화에 도움을 주고 위를 편안하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8. 습관성 변비
통증이 없는 습관성 변비는 무청과 고구마를

이용한다.

무청 세 포기와 고구마 한 개를 적당히 잘라

믹서기에 간다.

이것은 먹기 직전에 갈아서 신선한 상태로

먹어야 효과가 있다.

아이들은 반 컵, 어른은 한 컵을 마신다.

심한 경우에는 하루 한컵씩 한달간 복용한다.

무청과 생고구마 즙은 점액질과 섬유질이 풍부

하기 때문에 소화나 변비에 도움을 준다.





9. 피부 가려움 증
피부 가려움 증에는 오트밀이나 베이킹 소다가

좋다.

오트밀을 푼 목욕물에 몸을 푹 담그면 여러가지

피부염증을 가라앉힐 수 있다.

벌레에 물리거나 햇볕에 타서 가려운 것도

해당된다.(미지근한 물을 욕조에 채우고 오트밀

한두 컵을 탄다.)

베이킹 소다도 벌에 쏘이거나 발진으로 인한

피부 통증을 진정시키는 효능이 있다.

벌에 쏘인 곳을 진정시키려면 베이킹 소다에

물을 넣어 반죽한 다음 피부에 붙이면 된다.





10. 과음
과음했을 때는 오이 즙을 갈아 마시면 좋다.

오이에는 무기 염료질이 있어 알코올을 중화

하고 소화기에 들어가서 완화 작용을 하므로

효과를 볼 수 있다.

오이 한개 반을 강판에 갈아서 즙을 내어

음주 후에 마시면 효과가 좋다.





11. 발냄새
발냄새가 심할 때는 큰 무 1 개를 깍두기 썰 듯

썰어서 큰 솥에 담고 물 세 바가지를 부어서

무가 충분히 우려나도록 끓인다.

다 끓은 것에 소금 1 홉을 넣고서 5분간 더 끓인

다음 대야에 부어 적당히 식힌 후

발을 담근다.

일주일 정도면 효과를 볼 수 있다.






12. 구역질이 날 때
구역질이 날 때에는 생강이 좋다.

입덧에 시달리는 임산부나 배멀미, 차멀미

예방에도 좋다.

여행 떠나기 30분 전 생강차 한 컵을 마시면

멀미를 예방할 수 있다.






※ 단, 이런 민간요법 활용 시에는 한의사,

  의사, 약사 등 전문가 상담 후 활용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