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자동차 배터리 관리방법 및 관리요령
배터리의 역할은,
전력을 저장해두었다가 차량에 시동이 걸리도록
스마트모터에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합니다.
시동 후에는 알터네이터에서 생산된 전력을 이용해
자동차의 전기장치가 작동하게 되죠.
배터리는 소모품입니다.
영구적으로 쓸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럴 수가 없죠.
차량마다,주행습관 및 환경에따라 교환주기가 다른데
대체적으로 3~5년 주기로 배터리를 교체해야합니다.
배터리를 오래 사용하고 싶다면,
수시로 배터리 단자를 풀어 청소하고 잘 조여야합니다.
배터리 단자가 풀리게 되면 배터리 경고등이 들어오거나
자동차 오디오계통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게되버립니다.
또 헤드라이트의 밝기에도 영향을 줍니다.
배터리의 상당에는 배터리 상태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원형 인디게이터가 있습니다. 배터리가 정상이라면 녹색,
배터리가 방전되어있다면 인디게이터가 백색으로 변합니다.
심한경우 인디게이터가 검정색으로 변했다면 배터리 수명이
끝난 것이기때문에 즉각적으로 교체해주어야합니다.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자동차 배터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시동을 걸 때 배터리가 스타트모터에 전력을 공급하는데
겨울에는 배터리의 전해액 부피가 낮아져 전압이 떨어지므로
시동이 잘 걸리지 않게 될 수 있고 추운 날씨는 배터리의 성능을
저하시키는 요인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므로 겨울철에 배터리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가능하면 따뜻한 장소에 차량을 주차시키는게 좋겠죠.
외부주차장보다는 가급적이면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세요.
또,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장기간 주차를 해놓아야 할 경우
적어도 3~4일에 한번씩은 시동을 걸어 10분~15분 공회전을
시켜주는 것이 좋은데 어렵다면 배터리의 마이너스 단자를
빼두는 것이 배터리 방전을 막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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